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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콜럼비아 대선 미국 개입 우려
2026년 1월 11일 오후 08:4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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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대선 미국개입 우려] 다음은 이반 세페다(Iván Cepeda) 콜롬비아 대선 후보의 발언에 대한 번역과 해당 기사의 요약입니다. [번역] 이반 세페다 대선 후보, 미국의 콜롬비아 개입 위협에 대해 언급: > "모든 정황을 볼 때, 페트로 대통령의 통치를 점점 더 어렵게 만들 뿐만 아니라 저의 당선 가능성을 좌절시키기 위한 경로가 마련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기사 요약] 배경: 2026년 1월, 구스타보 페트로 현 대통령의 후임으로 '역사적 조약(Pacto Histórico)' 연합의 대선 후보가 된 이반 세페다 상원의원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 * 미국의 개입 위협: 세페다 후보는 트럼프 행정부 하의 미국이 '몬로 독트린'의 트럼프식 수정안을 통해 서반구 전체에 대한 패권과 통제권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과 마두로 납치 등을 그 예로 들었습니다. * 대통령에 대한 압박: 미국이 페트로 대통령을 마약 밀매와 연관된 '클린턴 리스트'에 포함시키고, 콜롬비아 해안에 거대한 항공모함을 배치하는 등 현 정권에 대한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선거 개입 우려: 세페다 후보는 이러한 미국의 조치들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며, 진보 정권의 통치를 방해하고 다가올 2026년 5~6월 대선에서 좌파의 재집권을 막기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국내 정치 상황: 우리베 전 대통령을 비롯한 콜롬비아 우파 세력이 이러한 미국의 개입을 지지하며 언론을 통해 이를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향후 계획: 세페다는 페트로 정부의 성과(빈곤 감소, 토지 개혁 등)를 계승하여 사회 개혁을 심화하고, 외세의 간섭을 거부하며 주권을 수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번역•요약 Presidential candidate Iván Cepeda on the threat of US intervention in Colombia: “Everything indicates that a path is being laid to not only make it increasingly difficult for Petro to govern but also to frustrate the possibility of me being elected.” https://jacobin.com/2026/01/cepeda-colombia-elections-petro-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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