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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AI 양산 Nvidia 도전
2026년 1월 3일 오후 01:2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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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도체 업체 퓨리오 이번 주 양산 돌입 Nvidia 도전 한국의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FuriosaAI)**가 이번 주(2026년 1월 초)부터 2세대 AI 추론용 칩인 **‘레니게이드(RNGD)’**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는 글로벌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에 대한 강력한 도전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양산 개시 및 핵심 사양 * 제조 공정: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5나노(nm) 공정에서 생산됩니다. * 기술력: 국내 팹리스 최초로 고대역폭메모리인 HBM3를 탑재하여 대규모 언어 모델(LLM) 처리에 최적화되었습니다. * 성능: 1세대 칩인 '워보이(Warboy)'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복잡한 AI 모델인 Llama 3.1이나 GPT-OSS 120B 등을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2. 엔비디아를 향한 도전장: '전력 효율' 퓨리오사AI가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와 차별화하며 내세우는 핵심 전략은 압도적인 에너지 효율입니다. * 효율성 비교: 레니게이드는 엔비디아의 주력 칩인 H100 대비 전력 대비 성능(와트당 토큰 생성량)이 약 2.7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추론 전용 칩인 L40S와 비교해도 2배 이상의 효율을 자랑합니다. * 비용 절감: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도 고성능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TCO(총소유비용) 측면에서 엔비디아의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시장의 기대와 향후 행보 * 글로벌 파트너십: 이미 LG AI연구원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양산을 기점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 기업 가치: 최근 약 1,7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가 2조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레니게이드의 흥행 여부에 따라 향후 IPO(기업공개) 속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 차세대 칩 개발: 양산과 동시에 내후년 공개를 목표로 3세대 칩인 '스토크(Stoke)'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 참고: "퓨리오"는 퓨리오사AI의 약칭으로 보입니다. 이번 양산 돌입은 한국 반도체 설계 능력을 세계 수준으로 증명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혹시 퓨리오사AI의 구체적인 성능 지표(벤치마크 점수)나 경쟁사인 리벨리온 등의 다른 국산 AI 반도체 동향에 대해서도 궁금하신가요? 📌리벨리온 현황 리벨리온(Rebellions)은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반도체 유니콘 기업으로, 2024년 말 SK그룹의 사피온(SAPEON)과 합병을 완료하며 덩치를 키운 뒤 2026년 현재 글로벌 시장 공략과 상장(IPO)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의 주요 현황을 4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사피온과의 합병 완료 및 통합 법인 출범 * 국가대표 AI 반도체 기업: 2024년 12월, 리벨리온은 사피온코리아와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통합 법인 '리벨리온'**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 박성현 단독 대표 체제: 기존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가 합병 법인의 경영을 맡아 기술 개발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기업 가치: 합병 및 최근 시리즈C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가 약 1조 9,000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유니콘으로 등극했습니다. 2. 차세대 칩 '리벨(REBEL) 쿼드' 양산 임박 * 2026년 상반기 양산: 퓨리오사AI의 레니게이드와 마찬가지로, 리벨리온 역시 차세대 주력 모델인 **'리벨 쿼드(Rebel-Quad)'**를 올해 상반기 중 본격 양산할 계획입니다. * 기술적 특징: 삼성전자의 4나노 공정과 **HBM3E(5세대 고대역폭메모리)**를 탑재했으며, 4개의 NPU를 하나로 묶는 '칩렛(Chiplet)' 기술을 적용해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 * 압도적 효율: 엔비디아 GPU 대비 전력 효율이 최대 10배 이상 높다는 점을 내세워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을 원하는 글로벌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를 공략 중입니다. 3.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 및 파트너십 * 삼성전자·Arm과의 동맹: 최근 투자 라운드에 삼성전자와 Arm이 참여하며 기술 협력을 공고히 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와 메모리를 모두 활용하는 '토탈 솔루션' 구축이 강점입니다. * 글로벌 레퍼런스: 일본의 NTT 도코모,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 등과 협력하여 중동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미국 내 PoC(기술 검증)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4. 2026년 IPO(기업공개) 본격 추진 * 상장 목표: 리벨리온은 2026년 상반기 내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매출 목표: 그동안은 기술력 증명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양산 칩 공급을 통해 매출 규모를 1,000억 원 이상으로 끌어올려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요약하자면: 퓨리오사AI가 이번 주 양산 돌입으로 기선을 제압했다면, 리벨리온은 사피온과의 합병 시너지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리벨 쿼드' 양산을 통해 대항마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기업 모두 엔비디아의 독점을 깨기 위해 '가성비와 에너지 효율'이라는 실용적인 무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혹시 리벨리온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아톰 vs 리벨) 차이나, 삼성전자와의 협력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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